오늘의 쉼 안내
달과 구름 그림수국 한 송이 그림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

한남동 아로마 마사지, 처음 순서는 어떻게 잡아 볼까요?

지금 계신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이어 가요.

리본 매듭 그림

한남동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도 좋은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그때에 맞춰 찾아가 드려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긴 쪽으로 정해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오래 쉬어 가셔도 돼요.

어느 때가 알맞은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일정이 여유로운 무렵이 제일 무난해요. 이 근처에서 돌아오는 길에 눕고 싶어지셨다면 그 바람을 미루지 말고 그런 날에 누워 쉬어 가세요.

어느 때 받든 누워 있는 동안은 쫓기지 않는 휴식이 될 수 있게 느긋하게 이어 가요. 서두르는 때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편히 누워 계시기에 한결 나아요.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아로마 마사지는 향을 뜻하는 말에서 온 이름이라 향이 나는 오일로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늘 같은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맞춰 가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걱정 없이 누워 계시는 동안 부드러운 손길이 목에서 발목까지 고루 이어져요. 이곳에서는 특별히 원하시는 곳이 없으면 온몸을 바탕으로 차례차례 챙겨요.

이곳은 한 가지 방식에 묶이기보다 그날 이야기를 먼저 듣고 전신을 살펴요. 등부터 발바닥까지 한 곳씩 천천히 어루만지며 쉬실 수 있게 도와드려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한남동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작은 텃밭 상자 그림

한남동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경력 2~10년복숭아 하나 그림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보내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엎드린 자세가 어색하시면 담당 관리사가 팔 놓을 자리를 살펴서 차근차근 찾아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몸 상태를 들은 뒤에도 중간중간 괜찮으신지 살며시 확인해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한남동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한남동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지 않아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세 코스는 모두 오일과 함께 이어 가니까 양이 걱정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오늘의 피곤한 정도를 먼저 듣고 손의 무게를 거기에 맞게 조절해요.

팔 놓인 자리가 안 맞으시면 언제든 알려 주시면 바로바로 고쳐 가며 이어 갈게요.

허리가 무겁다 느껴지는 날이면 참고 버티기보다 편히 누워 기대는 쉼을 챙겨 보세요. 뜨끈한 손바닥이 등 위에 천천히 머물러 있는 동안 호흡이 저절로 느려지기도 해요.

딸기 두 개 그림

한남동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아파트, 빌라, 사무실, 주택이나 오피스텔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그런 곳이 아니어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있는 그대로 받으실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아로마 마사지를 찾고 계셨다면 갈 곳을 따로 찾아다닐 필요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받아 보세요. 낯선 곳에선 소지품을 챙기느라 분주하지만, 지내시는 곳에선 그런 수고를 덜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하루가 꽉 찬 날에도 따로 움직이는 시간을 덜 쓰시도록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밖의 볼일처럼 채비해서 나갈 일 없이 늘 쉬던 곳 그대로 손길을 누리시면 돼요.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한남동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하나라도 있으시면 날을 잡기 전에 먼저 짚어 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상담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친구에게 묻듯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이런 관리 정보를 읽고 한번 받아 보고 싶어지셨다면 문자로 부담 없이 말 걸어 주세요.

상담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