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해 질 녘 해와 산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구리 승모근 마사지, 구리에서 혼자 조용히 삭이는 분을 위한 쉼

계신 곳만 남겨 주시면 구리 어디라도 찾아가서 몸을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원룸이든 레지던스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눈송이 세 개 그림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구리에서 받으실 시간은 상담할 때 하나씩 안내해 드릴 테니 좋은 때를 가볍게 알려 주세요. 휴일 낮처럼 여유가 있는 날에 누우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실 수 있어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토요일 저녁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편히 누워 계시기 알맞은 때예요. 해 질 녘의 햇살이 누그러질 무렵 받으시면 남은 하루가 한결 느긋하게 흘러가는 듯해요.

숨을 고르다 보면 시곗바늘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기분이 찾아오기도 해요.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전신을 천천히

승모근 마사지는 모니터를 오래 본 날 목과 어깨 사이를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승모근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진행해요. 느긋한 손길이 움직이는 동안 손님은 조용히 숨을 고르며 계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잠깐 쉬고 싶은 분께 구석구석 부드럽게 짚는 손길을 드려요.

어디가 신경 쓰이시는지 처음에 묻고 그대로 따라 전신을 돌봐 가는 시간이에요. 이 관리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오늘 하루 지친 몸을 차분히 돌보고 쉬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모래시계 그림

끝나고 난 뒤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난 뒤의 몸 상태가 어떠셨는지 언제든 가볍게 들려주시면 또 다른 쉼에 담아 볼게요.

그 자리에서 한동안 뒹굴거리며 머물다가 느긋하게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잠시 자리에 앉아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솔방울 하나 그림

구리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원하시는 날이 떠오르신다면 문자 버튼으로 가볍게 남겨 주시면 가능한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이 페이지의 문의 버튼을 살짝 누르시면 금방 글을 쓰실 수 있으니 가볍게 이용해 보세요.

상담에서 여러 번 물어보셔도 괜찮으니 모르는 건 시원하게 확인하세요.

승모근 마사지 정보를 읽고 한번 받아 보고 싶어지셨다면 짧은 문자로 가볍게 여쭤 주세요.

복숭아 하나 그림

구리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구리 궁금한 점 모음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얼마나 걸려요?

세 코스 모두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아요.

졸아도 돼요?

잠드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눈을 감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가만히 깨워 드릴게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진행하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 받으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먼저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하나씩 정해 가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물건은 딱히 없으니 당일엔 편한 차림으로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돼요.

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딸기 두 개 그림
경력 2~10년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처음 나눈 이야기를 담당 관리사는 끝날 때까지 잊지 않고 한결같게 맞춰 가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신 까닭이 따로 있다면 시작 전에 담당 관리사에게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속도가 빠르다 싶으시면 참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관리사가 바로 바꿔 드려요.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바라시는 만큼 조절해 드리니 가볍게 일러 주세요.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일부러 애쓰실 것 없이 여느 때처럼 지내시다가 홀가분하게 누우시면 돼요.

집에서 입는 편한 옷 그대로 기다리셔도 괜찮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쉬어 가세요. 깔끔함은 좋은 쉼의 첫걸음이라 작은 데까지 챙기고 이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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