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흥 진행 순서
기흥 · 네 단계면 충분해요
- 쉬고 싶은 날이 생기면 문자 창에 짧게 보내 주셔도 괜찮고 답을 보시면서 천천히 맞춰 가시면 돼요.
- 기흥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만 남겨 주시면 그 뒤는 저희가 챙겨요.
- 그사이에는 편히 쉬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되면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 처음엔 가볍게 들어가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기흥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전신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가령 자택이나 숙소에 계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기흥에서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짧게 적어 주시면 가리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기흥 ·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기흥 · 미리 약속드려요

기흥 ·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처음이시라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맞춰 가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첫 손길은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오일 양을 줄여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기흥 · 네 단계면 충분해요

기흥 · 일정에 맞춰서
평일이든 주말이든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으니 여유가 생기실 때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시간이 빠듯한 날엔 60분부터 짧게 잡으시고 쉬는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받아 보셔도 돼요. 보통 식사를 막 마친 직후보다 한숨 돌린 뒤가 받으시기에 한결 수월할 거예요. 기흥에서 일을 마치고 들어온 저녁이라면 가방을 내려놓고 느긋하게 기대어 쉬어 가셔도 좋아요.
꿈결처럼 쉬다 보면 시간이 어느새 조용히 지나가 있기도 해요.
기흥에서 맞는 한 주 가운데 피곤이 쌓인 하루를 정해 숨 고르는 시간으로 삼아 보세요.

기흥 ·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이 근처에서 한숨 돌리고 싶은 분께 구석구석 부드럽게 짚는 시간을 드리고 있어요.
기흥 어느 곳에 머무시든 그쪽으로 찾아가 전신을 챙겨 드려요. 이런 관리를 오랜만에 찾으신다면, 고민은 접어 두고 익숙한 곳에서 숨 고르는 틈으로 편하게 여기세요.
이곳의 관리는 눈에 띄는 무엇을 바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천천히 살피고 쉬어 가게 하는 데 뜻을 둬요.

기흥 ·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기흥 ·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드리고,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요.
이 근처 어디서 쉬시든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가장 먼저 헤아리고 손길을 이어 가요.

기흥 · 은은한 향으로
갖춰 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거기에 무향 오일도 곁들여 쓰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기흥에서 받으실 때도 향기는 잔잔한 쪽으로, 바르는 양은 말씀하신 만큼 정해요.
바르는 양은 받으시면서 언제든 덜 써 달라고 하시면 그때그때 바꿔 드려요. 날마다 좋아하는 감촉이 달라서 오일 양은 미리 정해 두지 않고 느낌을 여쭤 가며 조금씩 더하고 덜어요. 바르는 양을 넉넉히 좋아하시는 분도, 되도록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시작 전에 한 번 여쭤보고 시작해요.
오일 덕에 손길이 살결 위를 매끄럽게 미끄러져서 받는 내내 차분히 숨을 고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