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받나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주택이든 오피스텔이든 원룸이든 자택이든 빌라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번엔 어디서 받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지금 계신 곳이 고스란히 쉬는 자리가 돼요.
낯선 곳에선 소지품을 챙기느라 분주하지만, 지내시는 곳에선 그럴 일이 없어요. 늘 머무는 곳의 편안함 위에 느긋한 손길을 그대로 더하는 관리예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천천히 살펴 가요
이 근처에서 뻐근한 몸을 이끌고 멀리 가지 않아도 누운 자리에서 편히 기대어 쉬실 수 있어요. 부드럽게 감싸는 손이 편하신지 혹은 묵직한 압이 당기시는지 처음에 확인하고 이어 가요.
처음 누우시면 어깨가 바르게 놓이도록 누운 모양부터 맞추고 시작해요.
등이 뻐근하게 느껴지는 날엔 세기를 처음에 묻고 그대로 천천히 살펴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주택이든 오피스텔이든 원룸이든 자택이든 빌라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번엔 어디서 받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지금 계신 곳이 고스란히 쉬는 자리가 돼요.
낯선 곳에선 소지품을 챙기느라 분주하지만, 지내시는 곳에선 그럴 일이 없어요. 늘 머무는 곳의 편안함 위에 느긋한 손길을 그대로 더하는 관리예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마친 다음엔 방금 받은 쉼을 조용히 되새기며 조금 더 쉬어 가세요. 괜찮으시다면 손길이 멈춘 뒤엔 곧장 움직이기보다 조금 더 그 자리에서 가만히 계세요.
끝난 다음의 느슨함을 기회 삼아 그날 저녁은 느긋하게 쉬셔도 괜찮아요.
마치고 나면 이번엔 수고한 몸을 토닥이듯 조용한 음악으로 쉬게 해 주세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하루가 길었다면
슬리밍 마사지는 팔다리 라인을 의식하며 손으로 살펴 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말이 무엇이든 세기와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천천히 정해 드려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짐 정리로 내내 분주했던 분께 전신을 차분히 살피는 이런 쉼이 맞을 수 있어요. 마른 편인데 잘 뭉치는 분이라면 한 달에 한 번쯤 느긋하게 쉬어 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두세요.
잠깐 졸다 깨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 받든 손길을 받는 동안 어색해하지 말고 바라는 대로 지내셔도 좋아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거친 관리사만 맡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와요. 처음엔 손님이 편안해지실 때까지 담당 관리사는 느긋하게 가만히 속도를 맞춰요.
긴장이 자꾸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부드럽게 도와드리고 손길을 늦춰요.



몸만 편히 계세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같은 마음으로 자리를 단정하게 가다듬어서 시작할게요.
따로 애쓰실 일 없이 손님은 편한 옷차림으로 편히 쉬고 계시면 그걸로 충분해요.
맨 처음부터 단정하게 정돈해 두고 시작하니까 안심하고 누워 계시면 돼요.
남는 것은 벌여 두지 않고 쓸 만큼만 단정하게 꺼내 두고 이어 가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졸아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마칠 무렵 가만히 말씀드릴게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대화해야 해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미리 일러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챙길 게 있나요?
굳이 준비하실 물건은 하나도 없으니 당일엔 편한 차림으로 느긋하게 계시면 돼요.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약하게 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오일은 아껴서 써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피부에 부드럽게
오일은 여러 가지이고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오일 양은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춰 드리니 가볍게 짚어 주세요. 주변에 퍼진 향은 바람이 들면 금세 흩어지는 정도예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기는 가볍게 두고, 오일 양은 원하시는 만큼 정해 가요. 양은 누우신 채로 편하게 더 달라고 하시면 그대로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