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역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지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수역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빌라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수역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받으실 수 있고,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열려 있으니 좋은 때를 짧게 말씀해 주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순서대로 안내해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피부에 부드럽게
쓰는 오일 가운데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편하게 알려 주시면 처음부터 바르는 양을 덜어서 시작해요.
기본적으로 향이 옅게 남는 정도라 센 냄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누워 계신 동안 잔잔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시간을 방해하지 않을 만큼 조용히 남아요.
방이 아담하면 향이 생각보다 또렷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때는 양을 줄여 달라고 일러 주세요.
오일은 넘쳐도 부족해도 불편할 수 있어서 바르는 양은 손님 말씀에 맞춰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여성전용 스웨디시는 오일을 바른 손으로 몸을 천천히 쓸어 주는 관리를 여자 손님에게 맞춰 하는 곳을 뜻해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하나씩 정해요.
이름만으로는 여성전용 스웨디시가 무엇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여기는 여성 손님만 받는 곳이라 처음이셔도 입던 옷 그대로 기다리셔도 괜찮아요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요.
가끔은 누군가가 몸 구석구석을 챙겨 주는 시간이 있어야 하니까 머무시는 자리에서 천천히 누려 보세요. 몸 상태와 말씀하신 순서에 따라 받으실 때마다 새로 맞춰지는 관리라서 늘 같지 않아요. 온몸을 고루 돌보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짚어 주시면 거기를 조금 길게 챙겨 드려요.
어떤 쉼인지 헷갈리시는 분께 짧게 정리해 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온몸을 느긋하게 돌보는 시간이에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관리하는 동안 손의 무게는 늘 같은 게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말씀하시기가 쑥스러우시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가볍게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힘을 실어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으니까 담당 관리사는 그때마다 처음처럼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