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하루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배곧 받아 보신 손님들의 후기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배곧 어디로든 찾아가서 몸을 편하게 살펴 드려요. 모텔이든 숙소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배곧에서도 오늘 바로 받으셔도 괜찮고, 24시간 언제든 가능하니 좋은 때를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은행잎 세 장 그림

배곧 몸 이야기

배곧 · 누워서 쉬는 시간

요 며칠 목덜미가 계속 무거우셨다면 계신 곳에서 누운 채 숨 돌려 보시겠어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며 참고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마음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배곧을 오가느라 어깨가 축 늘어지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그 느낌을 잠시 모른 척하셔도 좋아요. 종아리가 붓는 느낌이 드는 날엔 전신과 더불어 그쪽을 천천히 쓸어 드리며 느긋이 누워 계시게 해요.

허리가 무겁다 느껴지는 날이면 참고 버티기보다 편히 누워 숨 고를 틈을 챙겨 보세요. 배곧에서 오래 앉아 있던 몸은 여기저기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어디가 불편한지 처음에 확인하고 살펴 드려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배곧 진행 순서

배곧 ·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버튼을 누르고 바라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함께 정해요.
  2. 배곧 어디서든 누우실 곳만 정해 주시면 나머지는 이쪽에서 맞춰요.
  3. 그사이엔 굳이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자세로 기다리시면 정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시작하기 전에 요즘 어디가 뻐근한지 먼저 확인하고 가벼운 손길로 차분히 시작해요.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배곧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배곧 ·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배곧 코스 안내

배곧 ·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배곧 상담 안내

배곧 ·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연락 주시는 분도 가볍게 편하신 날과 궁금한 것만 적어 주시면 충분해요. 원하시는 것을 잘 몰라도 「세게」「살살」처럼 남겨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이어 가요. 알고 싶은 것을 정리해서 길게 쓰셔도 되고 그때그때 따로따로 남기셔도 좋아요.

가능하신 날을 몇 가지 알려 주시면 그 가운데 약속을 함께 찾아볼게요. 배곧에서 편하신 시간이 떠오르신다면 문자 버튼으로 먼저 알려 주시면 괜찮은지 보고 안내해 드려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시다 궁금한 점이 생기셨다면 문자 버튼으로 가볍게 여쭤 주세요.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배곧 위생 안내

배곧 · 몸만 편히 계세요

바르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을 두루 쓰니 바른 뒤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오일은 피부 위에 골고루 펴 가며 쓰고, 양이 많다 싶으시면 그때그때 말씀해 주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써요. 필요 없는 것은 벌여 두지 않고 적당한 만큼만 단정하게 자리에 두고 손길을 시작해요.

배곧 어느 곳에 사시든 주변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매번 차분하게 다녀가요. 단정한 자리에 몸을 누이면 저절로 마음도 한결 차분해지곤 해요. 방문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쪽이 좋으실 텐데 그 기대를 잊지 않고 맞출게요.

처음이 산뜻해야 마칠 때까지 기분 좋게 누워 계실 수 있어서 그 부분부터 정성껏 살펴요.

깔끔한 정돈은 모두 저희가 맡고 그동안 손님은 오롯이 편히 누워 계세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배곧 담당 관리사

배곧 · 처음 만나도 편하게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이런 관리를 찾아보신 분이라면 바라는 것도 많으실 텐데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천천히 듣고 맞춰 가요.

담당 관리사는 늘 받으시는 분의 숨소리 하나도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곁에서 신경 써요.

세게 받길 원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어서 담당 관리사는 매번 한 번 더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