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그대로 이어 가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뻐근한 몸을 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인천 연수구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천천히 돌봐 드려요. 사무실이든 모텔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요일이나 시각을 크게 가리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생각나실 때 짧게 알려 주세요.

마친 뒤의 시간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끝난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가까이 두고 가만히 방 안을 둘러보는 잠깐도 괜찮은 끝맺음이에요.
끝나고 나서 손끝이 따뜻하게 느껴진다면 얇은 이불을 덮어 그 느낌을 간직해 보세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조금 기대어 숨을 고르고 움직이세요. 끝나고 난 뒤 팔다리가 느긋하게 느껴지는 동안 힘쓰는 일은 조금 내려놓으세요.

이런 일은 없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 근처에서 편하신 시간이 있다면 문자 버튼으로 먼저 남겨 주시면 가능한지 보고 안내해 드려요.
말로 하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상담은 문자 버튼으로 주고받고 있어요. 아무래도 모르는 곳에 덜컥 연락하는 게 쑥스러우시다면 인사 한마디로 시작해 보세요.
번거롭게 할까 주저하지 마시고 알고 싶은 건 떠오를 때 문자 한 통으로 남겨 주세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혹시 관리 중간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기다렸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살짝 약하다 싶으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가 바로 맞춰 드려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관리받으시는 동안 담당 관리사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서두르지 않고 손을 옮겨요.

누워서 쉬는 시간
경락 추천는 손끝으로 꾹꾹 짚어 가는 관리를 받아 볼까 할 때 다른 분들이 권하는 곳을 살펴보려고 검색하는 말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봐요. 경락 추천이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갖춰 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함께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오일이 낯서시면 일단 조금만 써서 시작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맞춰요. 이 근처에서 종일 서 있던 몸은 곳곳이 뻣뻣하게 느껴지기 쉬우니 어디가 불편한지 차분히 들은 뒤 맞춰 드려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손의 힘을 언제 정하는지 궁금하셨을 텐데, 처음에 손님께 여쭙고 그대로 따라요. 몸이 무겁게 가라앉은 날에는 말씀만 해 주시면 손을 가볍게 하고 빠르기도 조금 더 느리게 가져가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다면 가만히 기대어 쌓인 짐을 잠시 내려두는 틈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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