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쉼표 메모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관악구 림프 페이셜, 관악구, 책을 펴 둔 채 잠드는 분의 쉬는 시간

긴 하루를 마친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관악구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원룸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낮과 밤을 따로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쉬고 싶으실 때 짧게 물어봐 주세요.

빗방울 세 개 그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찻잔과 받침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전신을 천천히

림프 페이셜는 손끝으로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밀어 주는 손길을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부르는 말보다 오늘 몸 상태를 가장 먼저 듣고 손길의 세기를 차근차근 정해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챙겨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요. 한 주 내내 머문 묵직함을 잠깐 잊고 숨 고르는 쉼이 되도록 곁에서 살펴요. 생각이 많은 날에도 가만히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기다 보면 잠시나마 숨 돌리실 수 있어요.

머무시는 곳의 아늑함 속에서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온몸을 편히 두시면 그걸로 넉넉해요. 이 근처에서 몸이 지친 날일수록 길을 나서기보다 머무시는 자리에서 숨 고르시는 게 훨씬 편하실 거예요.

흔들의자 그림

오일 이야기

피부에 부드럽게

코스는 어느 것이든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양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골고루 발라 가고, 조금 줄이고 싶으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향이 진하면 누워 있는 동안 오히려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평소 잔잔하게 쓰는 편이에요. 오일 양을 듬뿍 원하시는 분도, 아주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처음에 꼭 물어봐요.

날마다 편한 정도가 달라서 쓰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조금씩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모처럼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은 가볍게 두고, 오일 양은 말씀하신 대로 맞춰 가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관악구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처음 주고받는 문자에서 다 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는 만큼만 우선 이야기해 주세요. 여유가 없으셔도 일하다 짬이 날 때 문자 한 통 남겨 두시면 읽어 보고 이어서 안내해 드려요.

말로 하기보다 글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상담은 문자로 이어 가요. 이 근처 어디쯤 계신지 남겨 주시면 동선을 고려해서 편한 시간을 함께 정해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관악구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문자 창을 열고 바라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나머지는 하나씩 함께 정해요.
  2. 관악구 안에서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나머지는 이쪽에서 챙겨요.
  3. 그동안은 굳이 챙기실 게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정한 때에 맞춰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시작할 때는 오늘 몸 상태를 들은 뒤 온몸을 천천히 돌보며 시작해요.
하트 하나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
경력 있는 관리사솔방울 하나 그림모래시계 그림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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