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쉼 노트
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사과 하나와 잎 그림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정자동 등 마사지, 그저 누운 채로 있고 싶은 하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정자동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일을 마치고 갑자기 누워 쉬고 싶어지셨다면 24시간 받으실 수 있고 오늘 바로 찾아갈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정자동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있고, 양은 편하신 대로 맞춰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일단 양을 덜어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대개 향은 주변에 살짝 맴돌다 옅어지는 정도예요.

방 안에 퍼진 향은 환기를 하면 금세 사라지는 쪽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오일을 바르는 손길도 세기와 함께 원하시는 대로 느긋하게 이어 가요.

얇게 펴 바른 오일 덕분에 손길이 매끄럽게 오가는 감촉을 가만히 따라가 보세요.

빈 편지봉투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오늘 몸 상태를 차분히 묻는 짧은 대화로 시작돼요.

잘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여러 강도로 차례로 손을 얹어 보며 편한 쪽을 같이 찾아 드려요. 이 관리를 찾아보신 이유가 분명하다면 첫 대화에서 관리사에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작은 등불 그림

정자동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등 마사지는 흔히 어깻죽지 둘레를 손끝으로 천천히 쓸어 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낱말이 조금 달라도 실제 진행은 오늘 몸 상태에 따라 하나씩 맞춰 가요. 등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같이 진행해요.

이름만으로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타월도 넉넉히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등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누르는 정도를 누가 정하는지 궁금하셨을 수 있는데, 첫머리에 손님께 여쭙고 그대로 맞춰 드려요.

꾹꾹 눌러야 만족하시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좋아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처음에 확인하고 맞춰요. 이 근처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나서지 않아도 누운 자리에서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종아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엔 전신과 더불어 그쪽을 부드럽게 감싸 드리며 쉬어 가시도록 도와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코스와 길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정자동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버튼을 누르고 궁금한 것 하나만 보내 주셔도 나머지는 차근차근 함께 정해요.
  2. 받으실 곳을 적어 주시면 그 방을 미리 치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두셔도 돼요.
  3. 그동안은 따로 하실 일이 없으니 평소처럼 쉬고 계시면 정한 때에 맞춰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처음엔 살살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라벤더 꽃다발 그림

정자동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탁상시계 그림

정자동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자택, 오피스텔이나 원룸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나에게 맞춘 자리에서 누리는 쉼이라 조금 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처럼 다가올 수 있어요. 익숙한 곳에서 받으면 다 받은 뒤에도 주변의 고요함이 한동안 이어져요.

축 처지는 주말엔 밖까지 나가는 것부터가 버거우니 지내시는 곳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이 근처에 계시면 그 자리로 직접 찾아가 드리는 관리라 움직이실 일이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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